웹하드와 클라우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핵심 요약
보관 목적이면 클라우드, 대용량 단건 전송이면 웹하드가 유리합니다. 같은 용량 기준 1GB당 단가는 3배 안팎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 사이트가 측정한 값은 아닙니다.
구조가 어떻게 다른가요?
클라우드는 내 저장 공간을 빌리고, 웹하드는 자료 이용 권한을 사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가 요금 체계와 보관 정책 전체를 갈라놓습니다.
| 구분 | 클라우드 | 웹하드 |
|---|---|---|
| 과금 대상 | 저장 용량 | 이용 건수·용량 |
| 보관 주체 | 이용자 | 서비스 |
| 적합한 용도 | 장기 보관·동기화 | 단건 대용량 이용 |
| 1GB당 단가 | 상대적으로 높음 | 상대적으로 낮음 |
어떤 경우에 클라우드가 나은가요?
같은 파일을 여러 기기에서 계속 동기화해야 할 때입니다. 작업 파일, 사진 백업처럼 계속 열고 수정하는 자료는 클라우드가 맞습니다.
반대로 한 번 받고 끝나는 대용량 자료는 웹하드 쪽 단가가 낮습니다.
둘을 같이 쓰는 방법은?
웹하드로 받고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조합이 가장 흔합니다. 웹하드의 보관 기간 제약을 클라우드가 보완하는 구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로드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있지만 장기 보관 용도로 설계돼 있지 않습니다. 보관이 목적이라면 클라우드를 권합니다.
단일 대용량 파일은 웹하드가, 다수의 작은 파일 동기화는 클라우드가 유리한 편입니다.